‘신데렐라 게임’ 최상, 한그루 내친 나영희에 분노..."상처 주지 마세요"
||2025.02.28
||2025.02.28
최상이 나영희에게 분노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신데렐라 게임'에서는 구하나(한그루 분)를 내친 신여진(나영희 분)에게 분노하는 황진구(최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하나가 집에서 쫓겨난 사실을 알게된 황진구는 신여진에게 "은총이 하나씨한테 보내세요"라며 "은총이 지금까지 하나씨랑 살았습니다 지금 위탁모는 하나씨고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신여진은 "구하나씨가 은총이 키운 거 겨우 6년이야 앞으로 은총이 남은 인생보다 그 6년이 중요해"라며 "그동안 은총이 할머니 찾았다며 날 찾았으니 내가 키우는 게 맞아"라고 거절했다.
신여진의 거절에 황진구는 "그렇다 하더라도 이렇게 생이별 시키시는 거 아니죠"라며 "은총이 하나씨랑 떨어져서 못삽니다"라고 했다.
또, "회장님을 친엄마라고 생각하고 이 집에 들어온 사람이에요"라며 "가짜 딸로 이용당한 것만으로도 지옥일텐데 은총이 문제로 상처 주지 마세요 부탁드립니다"라고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