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츄리쿡’ 에드워드 리, 첫 쿠킹 클래스 성공..."다들 환상적이었다"
||2025.02.28
||2025.02.28
에드워드리의 첫 쿠킹 클래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28일 방송된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에서는 강원도 마을의 어르신들에게 감자 뇨끼를 가르쳐 주는 에드워드 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공적으로 쿠킹 클래스를 마무리 한 에드워드 리는 "제가 흥미로웠던 건 그분들이 한번도 뇨끼를 만들어본 적이 없었지만 손맛을 이해하고 있었다"라며 "자기만의 방식으로 완성하시더라"라고 신기해 했다.
쿠킹 클래스에 참여한 어르신은 "거기 오신 분들이 다들 환상적이었다고 하더라"라며 "이런 건 처음 본다고 하고 자식들한테 해준다고 다들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어르신도 "며느리가 영어 선생님인데 이번에 오면 제가 양식으로 한번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쿠킹 클래스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