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구관에 숨어있던 인물 정체 알아챘다..."아저씨 맞죠"
||2025.02.28
||2025.02.28
서강준이 구관에 숨어 있던 사람의 정체를 알아냈다.
28일 방송된 SBS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는 김씨(구민혁 분)가 전날 밤 구관에 숨어있던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취조하는 정해성(서강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씨를 찾아간 정해성은 "어제 잘 못 주무셨나봐요 구관에 계셔서 그런가"라며 "저한테 망치 던진 사람 아저씨 맞죠"라고 물었다.
그 말에 김씨는 "이 학생이 큰일 날 소리를"이라며 "내가 거기를 왜 가 교장 선생님한테 혼나려고"라고 부인했지만, 정해성은 "우리 내기 하나 할까요 아저씨 다리에 못에 긁힌 상처가 있다 없다"라고 말했다.
또, "구관 뒤편 안 쓰는 파티션 그쪽으로 왔다 갔다 하신거죠"라며 "제가 궁금한 건 하나입니다 아저씨는 여기서 뭘하고 계셨던걸까"라고 취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