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지훈, ‘궁’ 촬영 당시 회상 "헤어와 모든것 저의 선택 아냐"
||2025.03.12
||2025.03.12
'유퀴즈' 주지훈이 출연했다.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중증외상센터'로 다시 한 번 돌아온 배우 주지훈이 출연했다.
유재석은 "지훈씨가 올해로 데뷔 20년차 연차가 이 정도 되면 업계에서 이런 저런 말들이 많이 떠돌아요"라며 "주지훈이 웹툰 원작 작품을 하면 대박이 난다 이건 맞는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에 주지훈은 "배우들이 처음으로 대중분들에게 각인되는 이미지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궁이라는 만화 원작 판타지물로 첫 각인을 시켰으니 어릴땐 그 이미지를 떨치고 싶었어요"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근데 돌이켜보면 그 나이때만 할 수 있는거를 한두편 더 할걸 후회가 되더라고요"라고 털어놨다.
유재석이 "궁때 나의 모습을 보면 어때요"라고 묻자 주지훈은 "이제 세월이 흘렀으니까 참고로 궁 때 헤어스타일과 모든 것은 저의 선택이 아니었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