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 속 김희선은 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옷차림을 한 채 외출한 모습이다. 고속 열차에 탑승해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김희선은 살짝 장난스러운 눈빛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은은한 코랄빛 립이 돋보이는 청순 메이크업을 한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누나 늙는 게 상상이 안 돼", "비누향 폴폴 날 것 같아요", "명불허전", "눈부셔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드라마 '우리, 집'에서 열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