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니, ‘FNC 출신’ 대표가 설립한 신생 플레이아크 전속계약
||2025.03.13
||2025.03.13
밴드 몽니가 플레이아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몽니는 플레이아크와 함께 새로운 음악적 도전과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3월 신보 발매를 확정하며, 몽니 특유의 밴드 사운드와 감성적인 멜로디를 담은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플레이아크는 몽니의 2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음악뿐만 아니라 공연, 콘텐츠,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몽니의 음악이 더 많은 대중과 만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몽니는 단독 콘서트, 페스티벌 참여,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 등을 통해 팬들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몽니와 함께할 플레이아크는 지난 1월 설립된 신생 기획사로, FNC엔터테인먼트 창립 멤버이자 씨엔블루, B.A.P, 엔플라잉, 피원하모니 등을 직접 발굴하고 인큐베이팅한 전루리 대표가 설립한 회사다.
플레이아크는 몽니와 함께 탄탄한 음악적 기반을 바탕으로 한층 더 확장된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그 첫 시작으로 3월 신보 발매를 앞둔 몽니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