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3’ 빌런 김현규, 눈물의 회개?…김민호 새 시즌에도 고난
||2025.03.13
||2025.03.13
‘신병3’가 웃음도, 스케일도, 군생활 난이도도 급상승한 세 번째 시즌을 예고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강고은, 원작 장삐쭈, 기획 KT 스튜디오 지니, 제작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스토리아일랜드)가 코믹 기강을 확실히 잡을 신병즈의 화끈한 컴백을 알리는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신화부대에 닥친 비상사태를 예고한다. 누군가의 컴백에 “너 어떻게”라면서 말을 채 끝맺지도 못한 채 최일구에게 냅다 소식을 알리러 가는 박민석(김민호). 그의 정체는 바로 시즌1의 역대급 ‘빌런’ 성윤모(김현규)다.
신화부대에서 교도소로 직행하는 역대급 행적을 보여주었던 그이건만, 다시 돌아와 눈물의 기도로 회개하는 모습은 신화부대원 모두를 얼떨떨하게 만든다. 진심일지, 또 다른 계략일지 이어진 그의 서늘한 미소는 신화부대에 불어닥친 폭풍을 짐작게 한다. 문제적 신병의 전입부터 역대급 빌런의 컴백까지, 신화부대원의 난이도 급상승한 군생활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신병3’ 제작진은 “어느덧 ‘고참’이라고 부를 수 있는 시기에 접어든 박민석이지만 그의 군생활은 한층 더 스펙터클해질 것”이라며 “쉽게 웃긴다면 ‘신병’이 아니다. 더욱 골 때리는 웃음과 공감을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는 4월 7일(월) 밤 10시 채널 ENA를 통해 첫 공개되며, 매주 월, 화 밤 10시 본 방송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 OTT는 티빙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