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 기호X지웅X소울X종섭, 꽃과 함께 찍은 화보
||2025.03.13
||2025.03.13
Y 매거진이 피원하모니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기호, 지웅, 소울, 종섭 네 멤버가 봄과 어울리는 꽃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서며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봄에 관한 인터뷰 질문에 답변하며 팬들을 향한 애정과 올해 계획에 대한 내용을 밝혔다.
피원하모니는 지난해 발매한 미니 앨범 7집 'SAD SONG'으로 음악 방송 3관왕을 기록, 전 세계 24개 도시에서 개최한 두 번째 월드 투어 ’UTOP1A’를 성황리에 마치며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올해 활동 계획에 대한 답에 기호는 “영화처럼 다른 예술 장르에서 영감 받기. 그리고 일단 뭐든 시작하기! 완벽주의 성향 탓에 시작을 어려워했는데, 올해는 압박감을 내려놓고 여유롭게 즐기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피원하모니가 꽃이라면 어떤 부분인지?’라는 질문에 지웅은 ‘이파리’라 답하며 “가장 예쁜 부분보다 그렇지 않은 부분에서 매력을 찾는 걸 좋아한다”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다. 또한 이날 촬영에서 본인과 꽃의 케미 점수를 묻는 질문에는 “평소 좋아하는 잔잔한 꽃을 들려주어 90점을 주고 싶다”고 답했다.
소울은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꽃을 가득 안고 화보 촬영한 건 처음이라, 이날 찍은 화보를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종섭은 올봄, 팬들에게 주고픈 꽃에 대한 질문에 ‘제비꽃’을 꼽았다. “제비꽃이라는 이름도, 색도 너무 예쁘지 않나”는 이유를 들며 팬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피원하모니 각 멤버에 대해 알아보는 유튜브 인터뷰를 포함한 다양한 영상은 Y 매거진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같은 SNS 채널에도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Y 매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