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미스터트롯’ 때보다 30cm 성장 "지금 176cm"
||2025.03.13
||2025.03.13
가수 정동원이 과거와 비교해 성장한 점에 대해 얘기했다.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정동원 두 번째 정규 앨범 '키다리의 선물'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정동원은 2020년 방송된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정동원은 그때와 지금을 비교해 "눈으로 보기에도 확연히 차이나는 건 키가 가장 많이 성장을 했다"라며 "5년 전이 146~148cm, 지금은 176~177cm"라고 밝혔다.
이어 "5년이라는 시간 동안에 주변에 좋은 형, 삼촌들도 있었고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니까 긍정적으로 잘 성장할 수 있었다"라고 했다.
정동원 두 번째 정규 앨범 '키다리의 선물'은 오늘(1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더블 타이틀곡 '흥!'과 '꽃등'을 비롯해 '선물', 'Only U', '화양연화', 'Show up', '사랑을 고백할 나이', '다시1,2,3,4', '네잎클로버', '어떤 바람이 불어도, 어떤 계절이 다시 와도', '먼 훗날 우리', '흥!(Solo Ver.)', '흥!(Inst.)', '꽃등(Inst.)'까지 총 14곡이 수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