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유 커플’ 추사랑♥유토, 여전히 다정한 모습 '찰칵'..."정변의 정석"
||2025.03.13
||2025.03.13



[TV리포트=조은지 기자]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폭풍 성장했다.
13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는 추사랑과 그의 친구 유토의 사진을 공개했다. 학교를 배경으로 추사랑과 유토는 자연스러우면서도 풋풋한 우정을 표현했다. 특히 추사랑은 어린 시절부터 대중들에게 얼굴을 비췄던바, 훌쩍 커버린 키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사랑이는 모델인 엄마 야노시호처럼 173cm의 키와 모델 같은 비율로 촬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유토도 절친 옆에서 해맑은 미소를 보이며 함께했다.
추사랑과 유토는 1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끈끈한 우정을 쌓아왔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귀여운 케미를 선보이며 '러브유 커플'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해당 방송 이후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잘 비추지 않은 시기도 있었으나, 종종 올라오는 근황을 통해 네티즌들은 꾸준히 우정을 이어가는 두 사람에게 응원을 보냈다.
추사랑과 유토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을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두 사람은 홍콩으로 여행을 떠나 사랑과 우정 사이의 묘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특히 유토가 놀이공원에서 발이 아픈 사랑이를 업어주고, 관람차 안에서는 "예뻐"라고 말하는 등 사랑이를 친구 이상으로 대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사랑이를 극진이 챙기는 유토를 보며 아빠 추성훈이 "합격"을 외치기도 했다.
한편, 2011년생 추사랑은 격투기 선수 출신 아버지와 모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뛰어난 신체 조건과 운동 신경을 자랑한다. 유토는 15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화제에 올랐다. 유토 또한 가업을 잇기 위해 의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에 매진한다는 후문이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데이즈드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