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트롯’ 이찬원, 세상 스윗한 트롯듀서 “긴장되면 나 봐요”
||2025.03.14
||2025.03.14
오직 tvN STORY ‘잘생긴 트롯’에서만 볼 수 있는 추성훈과 장혁의 역대급 끝판왕 매치가 성사된다.
오늘(14일, 금) 밤 10시 방송되는 ‘잘생긴 트롯(연출 황다원, 작가 정수정)’ 4회에서는 2라운드 1:1 트롯 디렉팅 미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TEAM 장민호와 TEAM 이찬원, 두 팀으로 나눠 불꽃 튀는 대결에 돌입한 가운데 추성훈과 장혁 두 상남자의 역대급 빅매치가 성사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치솟게 만든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과 장혁은 둘 중 한 명만 살아남는 1:1 배틀을 벌인다.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형님들의 대결이 성사되자 현장에서는 “헤비급 타이틀전 같다”, “끝판왕의 대결”이라며 한 목소리로 기대감을 쏟아냈다는 전언.
T4 맞대결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트롯듀서들도 인정한 실력파 최대철이 강진의 ‘막걸리 한 잔’을 부르며 선공에 나선 가운데 이번 주 방송에서는 ‘엄마꽃(원곡 안성훈)’을 선곡한 꽃미남 승부사 현우의 무대가 공개될 예정. 현장에서 모두가 눈시울을 붉힌 사연은 무엇일지 소름 돋는 레전드 무대의 열기를 본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애제자를 위해 긴장을 늦추지 않는 트롯듀서들의 또 다른 모습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 이찬원 팀장은 무대를 앞둔 애제자를 위해 백스테이지까지 달려와 “긴장되면 나 봐요”라며 스윗 트롯듀서의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 장민호 팀장의 리허설 현장 특별 트롯듀싱까지 공개된다고 해 두 사람의 집중 케어를 받을 애제자들이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3라운드에 진출할 생존자들과 함께 4명의 탈락자도 함께 공개된다. 6명의 탈락 후보들 가운데 팀장들의 구제를 받아 ‘슈퍼 T’를 받을 두 명의 주인공에 궁금증이 더해지는 가운데, ‘잘생긴 트롯’ 제작진은 “오직 ‘잘생긴 트롯’에서만 볼 수 있는 빅매치들과 역대급 무대들이 안방 1열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깜짝 놀랄 만한 결과가 펼쳐질 예정이니 반전을 주목해시면 좋을 것”이라며 본방 사수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
'잘생긴 트롯'은 오늘(14일, 금) 밤 10시 tvN STORY에서 4회가 방송된다. 다음 날인 토요일 밤 10시 40분 tvN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