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트롯 기대주에서 ‘미스터트롯3’ 선배 마스터로 성장
||2025.03.15
||2025.03.15
가수 박지현이 ‘미스터트롯3’ 마지막회에서도 스페셜 마스터로 함께했다.
박지현은 지난 13일 오후 9시 30분 TV CHOSUN ‘미스터트롯3’ 최종 결승전에 스페셜마스터로 출연, 시청자들과 함께 새로운 眞의 탄생을 지켜봤다. ‘미스터트롯3’ 결승전의 마스터 15인 중 한 명인 박지현은 마지막까지도 TOP7을 향한 응원을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
지난 시즌 ‘미스터트롯2’ 善의 자격으로 심사에 참여했던 박지현은 ‘미스터트롯3’의 포문을 함께 열었던 스페셜 마스터다. 박지현은 ‘미스터트롯3’ 첫 방송과 마스터 예심, 1:1 데스매치 대결 등의 심사에 참여하며 속 시원한 피드백으로 선배 마스터의 면모를 보였다.
박지현은 앞서 ‘미스터트롯2’ 방영 당시, 훈훈한 비주얼과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뽐낸 ‘못난놈’ 무대로 첫 등장부터 올하트를 채운 바 있다. 혜성처럼 나타난 ‘트롯 기대주’에서 이제는 첫 앨범인 ‘OCEAN’으로 전곡 차트인, 첫 단독 콘서트 매진까지 이뤄낸 만큼, 박지현의 다음 챕터 역시 기대를 모은다.
TV CHOSUN ‘미스터트롯3’의 스페셜 마스터로 함께한 박지현은 현재 첫 번째 단독 콘서트 ‘SHOWMANSHIP’ 전국투어를 전개하고 있으며, 15일과 16일 목포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