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원위, 베이비복스 ‘인형’ 무대 공개..."섹시하게 할게요"
||2025.03.15
||2025.03.15
'불후의 명곡' 원위가 출연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원조 걸크러시 여신들의 귀한 '아티스트 베이비복스' 편이 방송됐다.
첫 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밴드 원위였다. 원위는 '인형'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용훈은 "예전에는 그렇게 안바빴어요 저희가 무명에는 설이나 추석때 일부러 바쁜적하고 안간적이 있어요 사실 침대 위인데"라며 "좀 되게 스스로가 슬펐던 그런 기억이 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버티다보니 됐다"라며 "불후의명곡 제작진분들이랑 선배님들이 원위 너무 잘해 이런 말들을 해주셔서 사실 그 말에 너무 힘이 되고 정말 약간 가수 활동을 하면서 가장 뿌듯했던 순간 탑 원인거 같아요"라고 털어놨따.
원위는 "오늘 선배님들과 함께 선배님들의 노래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입니다 섹시하게 할게요"라며 무대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