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언젠틀 오퍼레이션’, 미국판 마블리 등장...빵원티켓 이벤트
||2025.03.16
||2025.03.16
영화 '언젠틀 오퍼레이션'이 3월 19일 개봉을 앞두고, 메가박스에서 단독 빵원티켓 이벤트를 선보인다.
영국 비밀 요원들의 ‘언젠틀’한 특수 작전이 담긴 첩보 코믹 액션 블록버스터 '언젠틀 오퍼레이션'이 개봉을 앞두고 메가박스 빵원티켓 이벤트 소식을 전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영화의 주인공인 헨리 카빌과 앨런 리치슨의 화려한 연기 변신이 예고되며 더욱 큰 기대를 모은다.
헨리 카빌은 '맨 오브 스틸'에서 슈퍼맨 역할로 처음 주목을 받았고, 이후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과 '리그 오브 저스티스'에서 DC 유니버스의 상징적인 히어로로 자리 잡았다. 강인하면서도 인간적인 면을 강조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는, 이번 영화에서 특수부대의 리더로 변신해 강렬한 액션과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십을 선보인다.
한편, 앨런 리치슨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리처'에서 정의감 넘치는 전직 군사 경찰관 잭 리처 역을 맡아 뛰어난 추리력과 압도적인 전투 능력을 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번 영화에서는 뛰어난 활 솜씨를 지닌 통제 불능의 요원으로 변신해, 거친 액션으로 나치군을 상대하는 괴력남 캐릭터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헨리 카빌과 앨런 리치슨의 막강 호흡을 보여주는 영화 '언젠틀 오퍼레이션'의 빵원티켓 이벤트는 3월 17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 다양한 극장 이벤트와 함께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