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창빈X아이엔, 유닛곡서 티키타카 호흡
||2025.03.16
||2025.03.16
스트레이 키즈 창빈 & 아이엔이 새 유닛곡에서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를 제대로 터뜨린다.
스트레이 키즈는 데뷔 7주년을 맞이해 오는 21일 디지털 싱글 'Mixtape : dominATE'(믹스테이프 : 도미네이트)를 발표한다. 신보를 통해 새로운 멤버 조합의 유닛곡을 선보이는 가운데 1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수록곡을 미리 들려주는 시그니처 티징 콘텐츠 'UNVEIL : TRACK'(언베일 : 트랙) 첫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의 주인공은 2번 트랙에 자리한 유닛곡 'Burnin' Tires (창빈 & 아이엔)'(버닝 타이어스 (창빈 & 아이엔))의 두 멤버. 여느 때와 다를 것 없는 평범한 하루, 카페에 앉은 창빈과 아이엔은 초콜릿 봉투 속 의문의 문구를 발견한다.
이어 바이크를 타고 맹렬히 질주하는 아이엔과 이를 주시하며 속도를 높이는 창빈의 1라운드, 푸른 하늘을 가로질러 뜀박질하는 2라운드 그리고 프리스타일 댄스 배틀에 나서는 3라운드까지, 두 사람은 불꽃이 튀는 경쟁을 펼친다.
사랑스러운 막내 매력으로 현장을 뒤집어 놓은 아이엔과 이에 질세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응수하는 창빈에 몰입한 순간 영상이 되감기되고, 활활 타오르는 독특한 폰트 타입 곡 로고가 등장하며 마무리된다.
영상 속 거침없이 내달리는 속도감이 시원한 에너지를 전하고 펑키한 일렉 기타 사운드는 짜릿한 분위기를 돋운다. 평소 상반된 캐릭터의 창빈 & 아이엔이 처음으로 뭉친 유닛곡 'Burnin' Tires (창빈 & 아이엔)'에서 다르지만 묘하게 잘 통하는 이색 케미스트리를 뿜어낸다.
창빈 & 아이엔은 새 유닛곡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해 고유의 음악 색채를 조화롭게 믹스한 매력적인 트랙을 완성했다. 파워풀한 랩의 창빈과 감미로운 보컬의 아이엔이 만들어낼 특급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