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노트] ‘폭싹’ 양관식 vs ‘박보검의 칸타빌레’ 박보검, 매주 금요일 '보검 앓이’ 시즌이 돌아왔다
||2025.03.17
||2025.03.17
30대 대표적인 남배우 박보검이 '폭싹 속았수다'에서 촌스러운 '무쇠관식'으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를 사랑하는 역으로 글로벌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정반대의 이미지로 박보검은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첫 회에서 안정적인 진행과 타고난 노래 실력으로 눈길을 끌면서 7번째 시즌 MC로 다양한 게스트들과 함께 성공적인 첫 방송을 마쳤다.
항상 최선을 다하며 미담이 가득한 박보검은 인기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와 JTBC 새 드라마 '굿보이', 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까지 바쁜 행보를 이어가는 만큼 이 순간을 즐기면서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