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우·박주현·강훈 ‘메스를 든 사냥꾼’, 홍콩 필마트서 글로벌 시장 공략
||2025.03.17
||2025.03.17
LG유플러스 STUDIO X+U의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이 글로벌 콘텐츠 마켓인 홍콩 필마트(FILMART) 참가 소식을 알리며 범상치 않은 첫 글로벌 행보를 알렸다.
‘메스를 든 사냥꾼’(기획 STUDIO X+U / 제작 소울크리에이티브, STUDIO X+U / 연출 이정훈 / 극본 조한영, 박현신, 홍연이, 진세혁)이 홍콩 필마트를 통해 감춰왔던 베일을 벗는다.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홍콩에서 개최되는 필마트는 760여 개 관계사, 7500명 이상이 참가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마켓이다.
지난해 STUDIO X+U의 미드폼 드라마 ‘선의의 경쟁’이 홍콩 필마트에서 첫선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데 이어, 올해에는 ‘메스를 든 사냥꾼’이 2025년 대표작 중 하나로 해외 관계자들에게 처음 소개되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천재 부검의 세현이 시체를 부검하던 중 아빠의 살인 흔적을 발견하게 된 후, 지워버리고 싶은 자신의 과거를 감추기 위해 경찰보다 먼저 아빠를 잡기 위한 사냥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심리 스릴러다.
이와 함께 홍콩 필마트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스페셜 포스터가 최초로 공개되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 중 캐릭터에 완벽히 동화된 배우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기 때문. 천재 부검의 ‘서세현’ 역의 박주현,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윤조균’으로 분한 박용우 그리고 강력계 팀장 ‘정정현’ 역의 강훈까지, 세 배우가 선보일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와 폭발적인 열연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자극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STUDIO X+U 관계자는 “'메스를 든 사냥꾼'이 벌써부터 해외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차별화된 스토리와 강렬한 서스펜스가 돋보이는 웰메이드 콘텐츠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청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작품인 만큼 올해 홍콩 필마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메스를 든 사냥꾼’은 텐트폴 드라마로 성공한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을 비롯해 드라마 '하이쿠키', '밤이 되었습니다', ‘선의의 경쟁’을 연속 성공시키며 명실상부한 미드폼 드라마의 명가로 자리매김한 STUDIO X+U가 글로벌 스토리텔링을 선도하는 콘텐츠 회사 소울크리에이티브와 공동제작하는 작품이다. 2025년 U+tv, U+모바일tv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