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영X권유리X이설X기소유 보러 가자"...‘침범’ 2주차 무대인사
||2025.03.17
||2025.03.17
심리 파괴 스릴러라는 스릴러 장르의 새로운 장을 열고, 배우들의 뜨거운 열연으로 연일 호평을 자아내고 있는 영화 '침범'이 개봉 2주차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 '침범'이 개봉 2주차 무대인사를 확정 짓고, 관객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먼저, 3월 21일(금)에는 곽선영, 권유리, 이설, 기소유 배우와 김여정, 이정찬 감독이 메가박스 성수, 코엑스를 찾아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3월 22일(토)에는 권유리, 이설, 기소유, 유정후, 김승희 배우와 김여정, 이정찬 감독이 총출동해 롯데시네마 청량리, CGV 왕십리, CGV 강변,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를 차례로 방문, '침범'을 선택해 준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강렬한 캐릭터를 열연한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 심리 파괴 스릴러라는 장르적 재미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세례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침범'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