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대한민국 주류대상’ 12관왕→'베스트 오프 2025' 석권
||2025.03.17
||2025.03.17
종합주류 전문기업 아영FBC가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최고의 영예인 ‘Best of 2025’를 포함해 수입사 중 최다인 12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아영FBC는 레드 와인 화이트 와인 스파클링 와인 위스키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국내 수입주류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올해 최고의 와인 중 하나로 선정된 ‘펫저 본테라 카베르네 소비뇽’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대표적인 친환경 와이너리 본테라에서 생산한 유기농 와인이다. 1987년 설립된 본테라는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와인 양조에 앞장서는 브랜드로 화학 비료와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 및 바이오 다이내믹 농법을 통해 고품질 와인을 생산한다.
본테라 카베르네 소비뇽은 잘 익은 블랙체리와 블랙커런트 자두 등의 진한 과실 향이 매력적이며 오크 숙성 과정에서 형성된 바닐라 시가 박스 삼나무의 아로마가 조화를 이룬다. 입안에서는 탄탄한 구조감과 부드러운 탄닌이 균형을 이루며 다크 초콜릿과 스파이스의 힌트가 남아 깊고 긴 여운을 남긴다.
전문가들은 "신대륙 카베르네 소비뇽의 전형적인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세련된 밸런스를 갖춘 와인"이라며 극찬했다. 이 와인은 특히 스테이크나 양고기 버섯을 활용한 요리와 뛰어난 페어링을 자랑하며 숙성된 치즈와도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본테라는 세계적인 와인 대회에서도 꾸준한 수상 경력을 이어가며 유기농 와인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환경보호와 품질 향상을 동시에 실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