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5인, NJZ 새 활동명 발표 하루 앞두고 상표 출원
||2025.03.18
||2025.03.18
뉴진스 멤버 5인(민지, 하니, 다니엘, 혜린, 혜인)이 자신들이 주장하는 새 팀명 ‘NJZ’으로 상표 등록 출원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스포츠동아는 이들 5인이 지난달 NJZ라는 새 활동명을 SNS를 통해 공개하기에 하루 앞서 10개 상품 분류로 나눠 상표 출원했다고 보도했다.
출원인은 뉴진스 멤버 5인으로 현재 법무 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이 출원 대행을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뉴진스 멤버 5인은 지난 2월 7일 NJZ라는 새 활동명을 공개하며 3월 아시아월드 엑스포 홍콩에서 열리는 ‘컴플렉스콘 홍콩(ComplexCon Hong Kong)’ 참석 소식을 밝혔다.
이후 어도어 측은 “뉴진스 멤버들과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은 법적으로 유효하며, 해지됐다는 것은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당사는 어도어가 전속계약에 따른 매니지먼트사(기획사)의 지위에 있음을 인정 받는 가처분과 함께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고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라며 “기자님들께서는 기사 작성 시 적법한 계약에 기초한 '뉴진스(NewJeans)'라는 공식 팀명을 사용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