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김동욱 ‘3일’, 오늘(18일) CGV 팝업스토어 오픈
||2025.03.18
||2025.03.18
대명스테이션은 영화 ‘3일’의 개봉을 하루 앞두고 영화 컨셉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3일’은 세상을 떠난 어머니(서정연)의 3일장을 준비하는 아들 ‘태하’(유승호)와, 그 장례식을 이끄는 장례지도사 ‘하진’(김동욱)이 함께하는 3일간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감동 영화다.
전시존은 상복, 완장 등 영화 속 장례용품들의 예시를 전시해 쓰임새, 의미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공간으로, 평소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용품들의 실제 모습을 볼 수 있게 구성했다.
포토존은 영화 속 상징적인 오브제인 마로니에나무로 꾸며졌다. 기념사진을 촬영하면서 영화의 한 장면을 직접 연출해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존에서는 부모,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을 향한 진심을 편지로 작성하는 ‘진심 배송 이벤트’를 운영한다. 구비된 편지지에 직접 편지를 작성해 편지함에 넣거나, QR코드를 통해 모바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작성된 편지는 팝업스토어 종료 후 작성자가 진심을 전하고 싶은 대상의 주소지로 우편 발송되어 선물 같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3일’ 무대인사 시사회가 진행되는 3월 20일에는 선착순 50명에게 주연배우인 유승호, 김동욱 배우의 사인이 들어간 책갈피와 함께 특별한 굿즈 경품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운영한다.
한편, 영화 ‘3일’은 3월 19일 CGV에서 단독 개봉되며 CGV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사전 예매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