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사는 줄… ‘천둥♥’ 미미, 진짜 안타까운 근황
||2025.03.19
||2025.03.19
그룹 구구단 출신 미미의 안타까운 근황이 전해졌다.
미미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병원 가는 길에 오랜만에 셀카당!!.. 열심히 발목 회복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깁스를 한 듯한 미미의 다리가 담겨 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현재 발목 회복을 위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미미는 여러 표정의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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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는 사진과 함께 “머리 많이 길렀네 ㅎㅎ 다시는 안잘라 내가 또 단발하면 난 ㅂ ㅏ 부 다”라는 글을 올렸다.
미미의 근황을 본 팬들은 “아프지 마요. 빨리 나아라. 헉 무슨 일이야. 다리 괜찮으신가요?”라며 빠른 회복을 기원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미미는 지난해 5월 26일 가수 천둥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은 2NE1 출신 산다라박의 남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신혼집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