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열애 끝 ‘결혼’… 톱스타 부부 탄생 “축하합니다”
||2025.03.19
||2025.03.19
유튜브 채널 ‘원 플러스 원(One Plus One)’을 운영하는 린(LEAN)과 일리(ILLY)가 13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18일(현지 시간) 매체 ‘CTWANT’에 따르면 두 사람은 18일 기준 7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로, 최근 공개한 영상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 플러스 원은 “내 반쪽이야”라는 제목으로 결혼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이 담겨 부러움을 안겼다.
앞서 원 플러스 원은 지난 2023년 후지산에서의 감동적인 청혼 영상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마침내 결혼에 골인하며 많은 팬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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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의 긴 연애 끝에 부부가 된 ‘원 플러스 원’의 결혼 소식에 팬들은 “정말 축하합니다. 드디어 결혼하네요. 너무 잘 어울려요. 2세 소식도 얼른 왔으면 좋겠다”라며 진심 어린 축하를 보내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의 목격담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3월 4일 오후 5시, 타이베이시 신이구의 한 카페에서 두 사람을 목격했다는 A 씨는 매체에 “두 사람은 한 시간 넘게 머물며 간간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봤다”라고 전했다.
이어 “린은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며 시간을 보내는 한편, 일리는 노트북을 사용하며 업무에 집중하는 듯했다”라고 떠올렸다.
또한 이날 린은 떠나기 전 테이블 위의 빈 컵을 정리하며 사소한 배려를 보였다고 한다. A 씨는 이러한 모습에 대해 두 사람의 평소 관계를 엿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