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벚꽃 개화 시즌...호텔 미식과 함께 달달한 행복
||2025.03.19
||2025.03.19
호텔가에 봄이 찾아 왔다. 이를 맞아 다양한 미식들을 선보이며 행복을 전파 중이다.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의 올 데이 다이닝 ‘AC 키친’에서는 2025년 봄을 맞아 ‘체리블라썸 라즈베리 몽블랑’ 케이크를 선보인다.
이 케이크는 벚꽃을 테마로 한 몽블랑으로, 봄의 아름다움을 디저트로 완벽하게 담아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연분홍빛의 벚꽃크림이 케이크 위를 부드럽게 감싸며,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모습을 연상시키며, 은은한 케이크의 향이 가득 퍼져, 시각과 후각 모두에서 봄을 만끽할 수 있다.
위쪽에는 벚꽃이 흩날리는 듯한 텍스처를 가미한 크림이 예쁘게 장식되어 있어, 마치 봄날의 풍경을 먹음직스럽게 담아놓은 듯한 느낌을 준다. 베이스는 바삭한 사브레 브레통으로, 풍부한 고소함과 식감의 대조를 이루며, 케이크가 더욱 풍성한 맛을 자랑한다. 그 위에는 바닐라시트와 라즈베리콩피, 마스카포네크림이 층층이 샌드되어 있다. 상큼한 라즈베리콩피는 달콤한 바닐라시트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마스카포네크림은 부드럽고 고소한 맛으로 입안을 감싸고, 벚꽃크림이 은은한 꽃향기를 더 한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벚꽃 개화 시즌이 다가온 가운데, 벚꽃 명소인 석촌호수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석촌호수의 벚꽃을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만개하는 꽃처럼 설레는 만남을 의미하는 ‘블루밍 엔카운터’를 테마로 벚꽃 뷰 프렌치 런치 코스와 핑크빛 디저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봄날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시크 비스트로 ‘페메종’은 사랑하는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석촌호수 벚꽃을 감상하며 즐기는 체리 블라썸 프렌치 런치 코스를 선보인다. 봄의 감성을 정통 프렌치 요리에 담은 런치 코스는 △대게와 관자 룰라드 △그릴에 구운 랍스터 테일 △딸기와 라즈베리를 곁들인 체리 블라썸 마스카포네 갸또로 구성 되어있다. 코스 이용 시 페메종의 시즌 한정 칵테일이 제공되어, 더욱 풍성한 구성으로 봄날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창 너머로 도심 속 푸른 정원이 펼쳐지는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는 체리 블라썸 디저트를 한정 판매한다. 프랑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의 다이스케 안자이 셰프와 협업으로 탄생한 체리 블라썸 봉봉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부드러운 생크림에 상큼한 사워체리, 라즈베리를 더한 체리 블라썸 케이크, 라즈베리 콩포트에 벚꽃 크림의 은은한 향이 느껴지는 체리 블라썸 크루아상이 미각과 시각까지 달콤해지는 디저트 타임을 선사한다.
호텔 최상층 루프 바 ‘라티튜드32’에서는 만개한 벚꽃에서 영감을 받은 체리 블라썸 칵테일 3종을 선보인다. △라즈베리와 파인애플, 복숭아의 달콤한 조화가 돋보이는 '블라썸 레이디' △벚꽃 블렌디드 티를 우려내 은은하고 우아한 향을 느낄 수 있는 '블라썸 넘버 투' △강렬한 데킬라에 딸기, 바질 코디얼로 상쾌한 마무리를 더한 '블라썸 브리즈'이다.
신라스테이는 미식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자 호텔을 찾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전국 신라스테이 셰프들을 대상으로 ‘신메뉴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전국 16개 지점의 셰프 총 32명이 참가해 90여가지의 메뉴를 출품했으며, 메뉴의 창의성, 맛과 플레이팅 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발했다.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메뉴는 두 달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3월 20일부터 정식 메뉴로 판매한다.
신라스테이 전 지점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 ‘cafe’의 중식 뷔페에서는 6종의 신메뉴를 출시한다. △자메이카식 바베큐 소스로 구운 닭요리에 망고 살사를 곁들인 ‘신스 인 자메이카’, △그리스 전통 요리인 ‘산토리니 무사카’, △스페인식 소시지인 초리조를 활용한 ‘초리조 치킨 토마토 수프’, △부드러운 식감의 가자미살에 구운 대파의 풍미를 더한 ’가자미살을 곁들인 구운 대파 샐러드’, △육회와 해초 샐러드에 들기름으로 맛을 낸 ‘산해진미파스타’, △신선한 알배추 샐러드에 고소한 땅콩 버터 소스를 더한 ‘넛플릭스’.
또한, 신라스테이 제주, 서대문, 울산, 광화문, 천안, 서초, 해운대, 삼성, 여수, 플러스 이호테우의 라운지 바에서는 지중해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신메뉴 3종을 출시한다. △쫄깃한 문어에 부드러운 부라타 치즈를 곁들인 ‘부라타 뽈뽀’, △이탈리아 해변의 작은 레스토랑에서 영감을 받은 ‘항아리 해물’, △바질과 치즈의 풍미를 살린 ‘바질 치즈 소스를 곁들인 감자튀김’.
서울 도시의 중심, 명동에 위치한 ‘목시 서울 명동’의 라운지 & 바, ‘바 목시’는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함께 손잡고 인근 직장인을 비롯한 친구, 연인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격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10달러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10달러 프로모션'은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활용해 선보이는 다이닝 프로모션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풍부한 육즙과 고소한 풍미가 일품인 고품질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10달러 스테이크와 더불어 100% 소고기 패티, 그리고 풀드포크 패티가 조화를 이룬 두둠한 더블 패티에 부드러운 미국식 매콤함이 매력적인 텍사스 치폴레 마요소스를 더한 정통 미국식 수제버거, ▲10달러 버거 등 총 2종류의 메뉴를 메인으로 앞세워 선보이는 고품격 다이닝 프로모션이다.
또한, '10달러 프로모션' 이용 시 ▲샐러드와 ▲무제한 리필 서비스가 포함된 프렌치프라이가 곁들임 메뉴로 제공되며, ‘10달러 버거’ 이용 시, ▲소프트드링크 1잔이 추가 제공되어 더욱 특별한 점심 또는 저녁 시간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커피 40%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더없이 완벽한 식사를 완성해 준다.
이 외에도,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활용해 선보이는 단품 메뉴 옵션이 추가 제공된다. 단품 메뉴로는 고소한 풍미의 차돌박이와 싱싱한 채소, 해산물 등이 어우러진 ▲캘리포니아 콥 샐러드, 다진 소고기와 멕시칸 시즈닝이 조화를 이뤄 입맛을 돋워줄 ▲멕시칸 나초 & 치즈, 바비큐 럽을 바른 등갈비를 훈연해 부드러운 육질과 풍부한 육즙을 담은 ▲텍사스 바비큐 폭립, 토마토, 크림 또는 로제 중 기호에 따라 선택 가능한 ▲라구 파스타 등이 추가 메뉴 옵션으로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