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절친’ 임시완, 상황 심상치 않다… ‘파국 조짐’
||2025.03.19
||2025.03.19
배우 김수현에 대한 부정 여론이 거센 가운데 국내외 팬들 반응이 심상치 않다. 특히 특정 ’88즈’ 멤버들에게 화력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오전, 지드래곤이 게재한 ‘굿데이’ 포스터 사진에는 1.3만 명의 댓글이 달려 있다.
댓글에는 논란이 불거진 김수현을 비난하며 하차를 요구, ‘김수현과 어울리지 말라’ 등 내용이 담겼다.
‘굿데이’에 출연 중인 또 다른 ’88즈’ 멤버들도 난데없는 공격을 받고 있다.
특히 정해인과 임시완 SNS에는 팔로워 목록에 김수현이 있다는 이유로 비난의 화살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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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김수현을 반대한다”, “아직까지 김수현을 팔로우 중이라니 실망스럽다”, “김수현 팔로우를 취소할 수 없냐”, “눈치껏 김수현 언팔이나 해라” 등 댓글 반응이 줄을 이었다.
현재 지드래곤, 이수혁, 황광희는 팔로우를 ‘0’이나 ‘1’에 맞춰둔 상태. 때문에 이같은 상황을 어느 정도 피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는 지드래곤이 올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만나 그들과 함께 올해의 노래를 완성하는 음악 프로젝트다.
최근 ‘굿데이’에서는 배우 김수현, 정해인, 이수혁, 임시완, 방송인 황광희 등이 1988년생 동갑내기 ’88즈’로 합류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앞서 ‘굿데이’ 제작진은 김수현 관련 논란에 “위중함을 인지해 제작에 신경쓰고 있다”며 “김수현 촬영분을 최대한 편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