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도박’ 슈, 돈방석 앉았다… 초대박 근황
||2025.03.19
||2025.03.19
그룹 S.E.S. 출신 슈가 사업 성공 소식을 전했다.
지난 18일 슈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병풀이라는 식물에 빠져 지낸 지 6개월”이라며 건강식품 사업에 몰두한 근황을 공개했다.
앞서 슈는 병풀을 주원료로 한 건강식품의 개발과 투자에 참여하며 사업가로 변신했다.
또한, 충남에 위치한 1500평 규모의 하우스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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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막판에는 천안에 거의 살다시피 하면서 농장과 사무실, 창고를 오갔다”라고 전하며 사업 준비에 바빴던 시간을 떠올렸다.
슈는 그동안의 심경에 대해 “지난 몇 년 동안 마냥 행복하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라며 “항상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늘 마음처럼 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출시 1주일 만에 5만 포가 완판됐다. 다 여러분 덕분이다. 저를 믿고 제품을 구매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슈는 지난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에서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 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