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동료”… 결별설 돌던 김나영♥마이큐, 결국 입 열었다
||2025.03.20
||2025.03.20
김나영이 마이큐와 결별설에 입을 열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에는 ‘김나영 남친 등판! 옷장 속 아이템으로 여친룩 스타일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나영은 “지금 막내피디님이 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라며 남자친구 마이큐를 맞이했다.
최근 마이큐 출연이 뜸해지자,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헤어진 것 아니냐며 결별설을 제기했다.
김나영은 “피디님 왜 이렇게 출근을 안 하냐. 그만둔 줄 알았다”라며 마이큐 근황을 물었다. 이에 마이큐는 “작품 활동에 몰두했다”고 답했다.
이날 김나영은 남자친구 마이큐가 골라주는 다양한 스타일의 ‘여친룩’을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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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큐는 “이러면 남자친구가 정말 좋아하냐”는 김나영 물음에 “제가 좋아한다”고 밝히며 애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김나영 옷에 먼지가 보이자 직접 돌돌이를 해주는 등 섬세한 모습을 보여주며 결별설을 일축했다.
특히 두 사람은 “무슨 관계냐”는 질문에 “저희는 동료이자, 영혼의 단짝, 소울메이트”라고 밝히며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금융권 사업가와 결혼했던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혼자서 양육하고 있다.
김나영은 화보 촬영장에서 만난 싱어송라이터 겸 화가 마이큐와 인연을 맺어 지난 2021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