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베원, CGV 영등포 무대인사 성료…장하오 “영화배우 데뷔 일주일” 너스레
||2025.03.20
||2025.03.20
‘제로베이스원 더 퍼스트 투어 [타임리스 월드] 인 시네마’가 지난 3월 19일(수) CGV영등포에서 제로베이스원이 참여한 무대인사를 진행해 관객들을 만났다.
이번 무대인사는 예매 오픈과 함께 CGV 영등포 9개관이 단숨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무대인사에 참석한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은 시사회를 통해 직접 영화를 본 소감과 영화의 관전 포인트 등을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먼저 무대인사의 포문을 연 박건욱은 “시사회로 작품을 한번 봤었는데, 사운드나 영상이 너무 예쁘게 잘 담긴 것 같았다. 제로베이스원과 제로즈가 함께 만든 영화니까 더 재미있게 즐겨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고, 리키는 “후기도 많이 남겨 주셨으면 좋겠다. 특히, SCREENX 3면을 통해 보면 훨씬 생생하다”라고 당부했다.
김태래는 “저희도 재미있게 본 영화라 여러분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거다.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 좋겠다”, 성한빈은 “다들 설렘으로 가득하실 텐데, 감동으로 꽉 채울 수 있게 열심히 촬영에 임했다. 오늘 본 감정을 소중하게 담아 갔으면 좋겠다”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장하오는 “오늘 영화배우로 데뷔한지 일주일 정도 되었다”라고 객석에 웃음을 전한 데 이어 “큰 스크린으로 저희들의 무대와 얼굴을 더 잘 보실 수 있으니 꼭 눈에 잘 담으셨으면 좋겠다”며 다정한 인사를 건넸다.
한유진은 관전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저희의 청춘과 추억이 가득한 작품이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석매튜는 “우리들의 추억이니까 정말 재미있게 관람해 주셨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Insomnia’ 무대를 가장 좋아한다”라며 최애 무대 포인트를 꼽기도 했다. 김지웅은 “이런 소중한 기회를 통해서 제로즈 한 분 한 분 가까이서 얼굴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다. 영화 기대하셔도 좋다”며 소회를, 김규빈은 “극장까지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올해 기억에 남는 영화였으면 좋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무대인사는 3월 19일(수) 일본 개봉에 맞춰 일본의 제로즈들을 위해 직접 생중계로 무대인사 현장을 송출하며 제로베이스원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상영관마다 직접 사인한 포스터를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는 물론 다양한 팬 서비스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여기에 생일을 하루 앞둔 한유진을 위해 관객과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고, 또 마지막 상영관에서는 하루를 함께 한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을 위해 관객들이 직접 준비한 슬로건 이벤트가 진행되며 무대인사 현장을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개봉 2주 차를 맞아 무대인사 전석 매진과 함께 다시 한번 뜨거운 화력을 입증한 ‘제로베이스원 더 퍼스트 투어 [타임리스 월드] 인 시네마’는 현재 극장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