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황정음, 가까워진 변호사와… 깊은 인연♥
||2025.03.21
||2025.03.21
배우 황정음이 정지원 변호사와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20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은 생각을 가진 여성들과 이렇게 즐거웠던 게 언제였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정지원 변호사와 바다 위 요트에서 샴페인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한 이들의 파격적인 비키니 자태 역시 눈길을 끌었다.
또한 황정음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마워요”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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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지원 변호사는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년을 서로 알고 지내다가 작년에 변호사로서 약간 도움을 줄 수 있을만한 불미스러운 일로 이런저런 별의별 이야기를 나누면서 급격히 가까워졌는데”라고 황정음과 친분을 쌓게 된 계기를 설명하기도 했다.
이러한 두 사람의 깊은 우정에 많은 팬들은 “둘 다 너무 예뻐요”, “베스트 프렌드 영원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황정음은 지난해 2월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사실을 알렸으며, 이 과정에서 이영돈의 외도 사실을 폭로한 바 있다.
한편 황정음은 현재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변호사 지인들과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