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수현, 홍화연 이혼 위약금 고백에 “우리 이혼하자”
||2025.03.22
||2025.03.22
‘보물섬’ 권수현이 이혼을 결심했다.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에는 여은남(홍화연)에게 이혼하자고 말하는 염희철(권수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은남은 돌아온 이유를 묻는 염희철에게 “내가 이혼 요구하면 결혼 대가로 받은 주식의 몇배쯤 되는 돈을 혼인 위약금으로 물어야 한대”라고 털어놨다.
허탈한 표정으로 염희철은 “그래서 돌아왔구나”라면서도 “그 돈, 내가 마련해줄게”라며 자리에서 일어나 가방을 내밀었다.
그는 “내가 쫓아내는거야. 내가 이혼 요구하는 거니까 위약금 필요없고 오늘 법원에 서류 꾸려서 낼거야. 우린 아이도 없으니까 조정기간도 길지 않아”라고 말했다.
또 “큰엄마랑 큰아버지한텐 내가 이야기할게”라면서도 “나랑 이혼하고 그놈한테 가려는 거였지?”라고 여은남의 마음을 확인하고자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