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업계, 초경량·고기능성 바람막이로 봄철 공략
||2025.03.23
||2025.03.23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일교차가 큰 날씨가 지속되면서 바람막이가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2025년 아웃도어•스포츠 업계는 경량성, 방풍·발수 기능, 친환경 소재 등을 적용한 다양한 바람막이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이번 시즌 바람막이는 초경량 소재에 방풍·발수 기능을 갖추는 것은 기본, 고프코어 트렌드를 반영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강조한 디자인이 주를 이룬다.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역동적인 절개 라인을 적용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뛰어난 방풍 기능을 갖춘 KTR 에어그리드 고어 윈드스토퍼 바람막이 자켓을 선보인다. K2 독점 고어 윈드스토퍼 소재를 적용해 완벽한 방풍성과 뛰어난 투습성을 제공하며 안감에는 통기성이 우수한 메쉬 안감을 적용해 쾌적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대세 배우 변우석이 모델로 활동 중인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베르텍스 바람막이 재킷'을 공개했다. 베르텍스 바람막이 재킷은 고기능성 베르텍스 3L 소재에 심실링 공법을 적용한 제품이다.
방수는 물론 고투습, 방풍, 자외선 차단 기능을 동시에 갖췄다. 또한 여성 제품은 트렌디한 크롭 기장과 곡선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최상의 기능성을 갖춘 ‘고어텍스 아틀라스 팩’을 출시했다. 아틀라스 고어텍스 2L 방수 재킷은 아웃도어 활동에 편리하도록 뛰어난 방수·방풍성과 투습력을 갖춘 고어텍스 2L 원단을 적용했다.
아웃도어 활동을 선호하는 마니아층은 물론 일상 속 고프코어룩을 연출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제격이다.
데상트가 러닝 웨어 컬렉션 ‘테크 러닝 클럽’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러닝 터프 후드형 바람막이’는 컴포트 핏을 적용해 다양한 체형에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데상트만의 기술력을 담은 터프 우븐 소재를 탑재해 뛰어난 내구성과 신축성을 갖췄다. 등판 상단의 메시 안감과 벤틸레이션 시스템으로 통기성을 극대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