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시서울 명동, 도시와 자연, 문화여행 ‘서울 언락 패키지’ 선봬
||2025.03.23
||2025.03.23
목시 서울 명동이 봄시즌 국내 레저 고객은 물론 한국을 방문한 해외 관광객이 완연한 봄의 정취를 느끼며 서울을 더욱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는 '서울 언락 패키지'를 선보였다.
패키지 포함사항으로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유동적인 공간 활용이 돋보이는 ▲퀸 또는 ▲더블 더블 룸 내 1박과 더불어 체크인 시 알코올 또는 논알코올 ▲웰컴 드링크가 무료 제공돼 목시 브랜드만의 독특한 체크인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비즈니스 또는 레저 고객 모두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다목적 실용성을 갖춘 라운지 바, ‘바 목시’ 내 ▲커피 무료 서비스가 제공되며 24/7 원하는 시간 언제든 스낵과 음료를 셀프 서비스로 이용 가능한 ‘그랩 앤 고’,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각종 보드, 축구, 머신 게임 등이 마련돼 더욱 여유롭고 활기찬 투숙 경험을 선사한다.
더불어 장기간 호텔에 머무는 고객의 편의을 위해 셀프 이용 가능한 ▲라운드리 룸 무료 이용 혜택이 제공되며 특별 선물로 서울을 상징하는 랜드마크이자 ‘연인의 장소’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도 주목받고 있는 ▲N서울타워 케이블카 성인 왕복 티켓 2매와 ▲목시 브랜드 시그니처 자물쇠 1개가 증정된다.
특히 특별 선물로 증정되는 케이블카 티켓과 목시 브랜드 자물쇠 혜택은 N서울타워에 올라 완연한 봄의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문화와 자연이 조화를 이룬 서울 도시를 더욱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다.
N서울타워 광장 내 메시지가 담긴 자물쇠를 채우며 소중한 사람과의 특별한 추억을 간직하는 것은 덤이다. 패키지 가격은 목시 퀸 1박 기준 3만4천원부터다.
사진= 목시 서울 명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