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진짜 경사 났다… 축하할 소식
||2025.03.24
||2025.03.24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여론조사회사 한국갤럽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3월 3주차)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장래 지도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를 21일 공개했다.
결과에 따르면 이 대표가 36%의 지지율을 얻으며 1위에 등극했다.
이 대표의 지지율은 전 주인 3월 2주 차보다 2%p(포인트)가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뒤이어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9%로 2위를 차지했다.
그 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4%, 오세훈 서울시장 4%, 홍준표 대구시장 3%,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1%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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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관과 한 전 대표의 지지율은 각각 1%p, 2%p 내렸으며, 오 시장의 지지율은 직전 조사와 동률인 것으로 확인됐다.
홍 시장과 이 의원의 지지율 역시 직전 조사와 같은 수치를 보였다.
이외에는 ‘기타 인물’을 선호한다는 응답은 5%로 였으며, 의견을 유보한 비율은 37%였다.
한편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3.1%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