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JAL과 ‘재팬 익스플로러 패스’ 판매 협업
||2025.03.25
||2025.03.25
이스타항공이 일본항공(JAL)과 함께 ‘재팬 익스플로러 패스’ 판매를 위한 협업을 실시한다.
'재팬 익스플로러 패스'는 일본항공이 판매하는 '일본 국내선 전용 항공권'이다. 한국-일본 왕복항공권을 소지하고 있으며 거주지가 일본이 아닌 사람이라면 118개의 일본 국내선 항공 이용권을 경제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편도 기준 △단거리 노선 7,700엔 △중거리 노선 11,000엔 △장거리 노선 14,300엔부터며 공항이용료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 거리별 해당 노선과 구매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이스타항공과 일본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스타항공은 홈페이지 및 공식 채널을 통해 재팬 익스플로러 패스를 홍보하고 판매로 이어지도록 일본항공과 공동 협업한다. 자사 다구간 여정 이용도 적극 독려하며, 일본 여행객들의 도시 간 자유로운 여행과 이동 편의 제고를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협업을 기념해 3월 25일부터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스타항공 일본 다구간 항공권과 JEP를 모두 예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이스타항공 위탁수하물 무료 혜택, 수하물 우선 수취 혜택, 일본항공 모형 비행기, 카페 상품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