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클라베’, 21일만에 20만 돌파…4주차 특전 심판 포스터
||2025.03.25
||2025.03.25
올해 개봉한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빛나는 ‘콘클라베’가 누적관객수 20만을 돌파하며, 개봉 4주 차에도 여전히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콘클라베’가 개봉 21일 만인 3월 25일(화) 누적관객수 20만을 돌파했다. ‘콘클라베’는 올해 개봉한 독립·예술영화 작품 중 압도적인 기량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꾸준한 입소문으로 20만 관객을 돌파했다.
‘콘클라베’는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의 은밀한 세계 뒤에 감춰진 다툼과 음모, 배신을 파헤치는 올해 가장 지적이고 영리한 시크릿 스릴러.
‘존 오브 인터레스트’ 제작사 하우스 프로덕션과 ‘서부 전선 이상 없다’ 에드워드 버거 감독이 의기투합해 제작 전부터 기대를 자아냈고, 2025년 시상식 레이스를 이끌며 올해 반드시 주목해야 할 작품으로 떠올랐다.
개봉 4주 차를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극장에서 확인해야 할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는바, ‘콘클라베’는 장기간 극장에서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같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콘클라베’가 특별한 굿즈를 선보인다. ‘콘클라베’가 진행되는 시스티나 예배당 근처에서 벌어진 폭동에 의해 예배당의 창문이 폭발, 마치 신의 심판 혹은 계시가 떨어진 것 같은 신비함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속 주요 장면이 담긴 ‘심판 포스터’가 개봉 4주 차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제공되는 것.
해당 포스터는 ‘콘클라베’가 상영되는 일부 극장에서 3/26(수)부터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을 대상으로 배포되며, 상영 극장과 배포 방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화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콘클라베’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