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탄핵 선고 앞두고 대박 났다… 진짜 축하할 소식
||2025.03.26
||2025.03.26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결론이 ‘기각’ 또는 ‘각하’로 나와야 한다는 응답률이 절반을 넘겼다.
‘더퍼블릭·파이낸스투데이’의 공동 의뢰로 우파 계열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 공정이 지난 24~25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응답률 4.6%)에게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이 어떤 결론이 나야 하느냐는 것을 묻는 질의에 대한 결과가 공개됐다.
일단 ‘기각’해야 한다는 응답은 22.7%, ‘각하’해야 한다는 입장은 27.4%로 집계됐다.
이렇듯 윤 대통령의 직무복귀를 뜻하는 기각과 각하의 응답률 합은 총 50.1%이다.
여태껏 여론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에 대해 ‘기각, 각하’ 응답률이 50%를 넘은 것은 처음이다.
이는 보수 지지층의 탄핵 반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추세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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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윤 대통령의 탄핵이 ‘인용’되어야 한다는 응답은 47.7%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2.2%로 집계됐다.
한편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 전화조사로 휴대전화 RDD 자동응답 방식(100%)으로 피조사자를 선정했다.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4.6%이며, 표본은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른 할당 추출, 통계보정은 2025년 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성·연령·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