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인생 최대 위기… 심각한 상황
||2025.03.27
||2025.03.27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인용해야 한다는 여론이 절반이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가 27일 나왔다.
공개된 결과로는 ‘헌재가 탄핵을 인용해 윤 대통령을 파면해야 한다’는 의견이 58%로 집계됐다.
반면에 ‘탄핵을 기각해 직무에 복귀시켜야 한다’는 의견은 37%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대선에서 ‘정권 교체’가 이뤄져야 한다는 응답은 51%로 나타났다.
그러나 ‘정권 재창출’은 3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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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적합도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1%로 1위를,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8%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홍준표 대구시장이 6%로 3위에 등극했다.
그 뒤로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각각 5%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또한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8.0%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