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산불피해 아동 및 주민 위해 2천만원 기부
||2025.03.28
||2025.03.28
배우 윤유선 월드비전 홍보대사가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주민들을 돕기 위해 2천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후원금은 윤유선의 뜻에 따라 전액, 경남·경북 지역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물품 지원, ▲긴급 생계비 및 가전·가구 지원, ▲심리·정서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유선 홍보대사는 “예기치 않은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도 구호 활동을 펼치고 계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유선은 2023년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긴급구호 후원과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사랑on 캠페인’ 참여 등 국내외 위기 아동을 위한 나눔에 꾸준히 동참해왔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