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산불피해 이재민에 3천만원 기부..."일상회복 돕는다"
||2025.03.28
||2025.03.28
개그우먼 이영자가 28일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아름다운재단에 3천만원을 기부했다.
최근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많은 주민이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민들이 대피소에서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도록 구호 물품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영자의 기부금은 아름다운재단 ‘산불피해 긴급 지원사업’을 통해 긴급한 생활용품을 마련하는 데 쓰인다. 아름다운재단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재난 대응 국제기구인 에이팟(A-PAD)의 한국 지부 에이팟코리아(A-PAD Korea)와 협력해 이재민을 위한 맞춤형 물품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영자는 2019년 강원 지역 산불 피해 복구 및 2020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기부하는 등 재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