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카밀리 여신 탄생?…하이주얼리와 특별한 만남
||2025.03.28
||2025.03.28
손연재가 피렌체에서 온 하이주얼리 브랜드 카밀리(Annamaria Cammilli)와 함께 특별한 순간을 빛냈다.
사진 속 손연재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렉션 중 하나인 고챠(Goccia) 컬렉션을 착용했다. 물방울에서 영감을 받은 고챠 컬렉션은 유기적인 곡선과 섬세한 골드 세공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카밀리만의 독창적인 골드 피니싱 기법인 ‘애더나’ 기법이 적용되어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선사한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브랜드의 베스트 셀러 듄(Dune) 컬렉션을 착용한 손연재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부드러운 곡선과 섬세한 골드 레이어링이 돋보이는 듄 컬렉션은 사막의 바람이 빚어낸 모래 언덕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손연재와 함께한 이번 촬영은 카밀리만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피렌체에서 온 정교한 골드 세공 기술을 한눈에 보여주며, 브랜드의 예술적 가치와 현대적인 감각을 강조한다.
올해 1월에 국내 첫 부티크를 오픈한 카밀리(Cammilli) 주얼리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2층에 위치한 이탈리아 주얼리 하우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