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시청률 13.8%…배성재 “장모님 나이 11살 차이, 엄청난 동안”
||2025.03.31
||2025.03.31
‘미우새’ 시청률이 13.8%를 기록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전국 가구 시청률이 13.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성재는 김다영과의 커플 사진을 최초로 공개했다. 또 결혼식 업이 혼인신고한 하는데 김다영도 동의를 했다며 "내가 얘기했더니 본인도 그렇게까지 할 마음이 없고, 빨리 간단하게 끝내자고 생각했다더라"고 전했다.
그는 예비 장인, 장모와의 만남을 언급하며 “장모님은 나랑 여자 친구와의 나이 차이보다도 적게 난다. 11세 차이밖에 안 난다. 그리고 되게 동안이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나는 반딧불’의 주인공 황가람도 출연했다. 그는 147일간 노숙 생활의 기억을 전하며 “처음엔 찜질방에서 잤는데 너무 비싸더라. 그러다가 찜질방 옥상에서 자기 시작했다. 바람이 따뜻하게 나오니까”라고 말했다.
또 “주변 사람들이 '왜 가수인데 TV에 안 나가냐'고 해서 마지막 도전이라는 생각으로 2년 전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했다”며 “근데 엄마가 폐암수술을 한다는 거다. 혹여나 엄마가 잘못될 줄 알고 1년만 더 빨리 할 걸. 그때 좀 많이 울었다”라고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