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 나이키 에어맥스 Dn8과 ‘다재다능 모먼트'[화보]
||2025.03.31
||2025.03.31
트와이스 채영이 나이키의 '에어맥스 Dn8'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유니버시티 레드 컬러에는 레드 드레스, 레이저 푸크시아 컬러와는 캐주얼한 재킷과 스커트를 매치하는 등 무엇보다 나이키 에어맥스 Dn8을 신은 채영의 다양한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채영은 “요즘 스타일이 중요하다. 예전에는 편안함을 좀 더 신경을 썼는데 어떻게 입고 나가느냐에 따라서 그날의 무드가 많이 달라지는 것 같다”라며 “조금이라도 신경을 쓴다면 태도부터가 달라지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스타일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묻는 질문에 채영은 “주체성”이라는 답변을 하며 “주체성이 보였을 때가 좋다. 창작자라면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 작업을 많이 하고 있다. 이전에는 녹음실에 2시간 정도 있었다면, 지금은 12시간까지도 있어보는 편”이라며 근황과 소신을 밝혔다.
‘완벽함’이라는 키워드에 대해 채영은 “옛날 고전, 클래식, 몇몇 지난 패션쇼가 생각난다. 지금 우리는 아주 새로운 걸 만들어 낸다기 보다 그 시절의 무언가를 가져와 재해석하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그 원형을 생각하면 ‘완벽하다’라고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맥스 Dn8’은 나이키의 다이내믹 에어 기술이 발 전체로 확장된 최초의 모델로, 말 그대로 공기 위를 걷는 듯한 새로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작년에 출시한 에어 맥스 Dn과 마찬가지로 이중 압력 에어 유닛을 반영해 발을 디딜 때마다 공기가 튜브 사이로 자유롭게 흐르도록 돕는다.
사진= 데이즈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