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필수템] 시골식 ‘샘표 된장찌개-청국장찌개양념’
||2025.03.31
||2025.03.31
집밥이 먹고 싶을 때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된장찌개의 소리와 맛이 절로 떠오르게 된다. 샘표가 구수하고 깊은 맛이 일품인 ‘시골식 된장찌개 양념’ ‘시골식 청국장찌개 양념’ 등 ‘샘표 찌개양념’ 4종을 출시했다.
발효명가 샘표가 정성껏 띄운 장(醬)에 전국 방방곡곡에서 찾은 맛있는 찌개 비법을 더해 두부와 애호박 등 몇 가지 재료만 넣고 끓이면 시골집이나 전문점 맛집에서 맛있게 먹었던 그 맛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시골식 된장찌개 양념’은 콩알 하나하나 메주를 띄운 토장에 멸치, 대파, 양파를 우려낸 육수를 넣고 끓여 더욱 깊고 진한 맛을 낸다. 밀가루를 넣은 재래식 된장이 아닌 토장으로 맛을 내 들큰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깔끔한 시골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토장은 양반가에서만 먹었던 비법장으로, 간장을 가르지 않고 콩을 통째로 숙성해 깊은 감칠맛이 풍부하다.
‘시골식 청국장찌개 양념’은 오랜 발효 노하우로 띄운 생청국장으로 만들어 청국장 특유의 꼬릿한 냄새나 쓴 맛없이 깊고 구수한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국산 무와 다시마, 멸치로 낸 육수로 감칠맛을 더해 신선한 야채와 두부만 준비하면 입맛 당기는 청국장 찌개를 완성할 수 있다.
‘그때그맛 순두부찌개 양념’은 칼칼한 파와 마늘에 고추기름을 달달 볶아 사골을 푹 우린 육수를 더해 만든 제품이다. 순두부 1팩과 냉장고에 남아 있는 야채를 넣고 팔팔 끓인 다음, 계란을 하나 얹어 내면 학교 앞이나 시장의 골목 맛집에서 먹었던 그 맛을 낼 수 있다.
‘바닷가 횟집 매운탕 양념’은 해안가 노포 횟집에서 맛본 얼큰하면서도 개운한 국물 맛을 제대로 재현한 양념이다. 다시마 등 각종 해산물과 야채를 우린 감칠맛 가득한 밑국물에 칼칼함을 더해 동태, 대구, 우럭 등 좋아하는 생선을 넣고 끓이면 맛내기 어려운 매운탕도 집에서 쉽게 요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