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300억… ‘이종석♥’ 아이유, 진짜 기쁜 소식 “축하합니다”
||2025.04.03
||2025.04.03
가수 아이유(이지은)가 ‘걸어 다니는 기업’의 위엄을 선보였다.
지난 28일 공시된 이담엔터테인먼트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아티스트 등에게 제공된 지급수수료가 336억 198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예 기획사에서 지급 수수료란 연예인에게 드는 수수료 일체의 항목으로 출연료 등을 모두 포함한 정산료를 뜻한다.
출연료 이외에 연예인에게 지급된 여러 비용 등도 지출 내역에 포함돼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비율은 연예인에게 정산금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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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지출한 지급 수수료 336억 원은 사실상 현재 활동 중인 연예인이 아이유 뿐으로 그가 받은 정산금 액수는 3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아이유의 정산액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아이유니까” ,”멋지고 부럽다”, “업계탑이니까 저정도는 당연” 라며 축하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작년 미니 6집 ‘더 위닝’을 발매하고 서울, 요코하마, 타이베이, 싱가포르, 자카르타, 런던, 베를린 등 18개 도시에서 첫 월드투어 ‘더 위닝’(THE WINNING)을 개최 가수 활동으로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어 올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해 제주에서 나고 자라 주어진 운명에 맞서는 요망진 반항아 애순 역과 그의 딸 금명으로 1인 2역 활약해 국민스타로서 위치를 확고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