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이제 끝… ‘고2 김새론’과 열애 마지막 증거 나왔다
||2025.04.03
||2025.04.03
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故 김새론과 교제했었다는 의혹에 대해 강력히 부인해온 가운데, 누리꾼들이 또 다른 증거를 포착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충격단독] 옷 다 벗고 드래곤볼 (고등학교 2학년 김새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2018년 당시 故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어디서 뭐 하냐”라고 물으며, 자신의 셀카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때 故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보낸 셀카 속 네일아트가 같은 날 고인이 개인 계정에 올린 사진 속 네일아트와 동일하다는 점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뿐만 아니라 故 김새론이 이날 참석한 캐릭터 브랜드 행사 사진과 김수현에게 보낸 셀카 속 착장이 같다는 점을 근거로 들어 누리꾼들이 김수현의 반박에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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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수현이 2016년 당시 故 김새론에게 보낸 사진 속 고인의 착장이 당시 고인이 MC를 맡고 있었던 MBC ‘쇼! 음악중심’에서 입은 옷과 동일하다는 의견이 나온 바 있다.
한편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달 10일 故 김새론 유족의 제보를 받아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15세였을 때부터 6년간 김수현과 교제했었다”라고 폭로했다.
이후 ‘가로세로연구소’는 계속해서 두 사람이 연인이었을 당시 사진들을 공개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김수현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김새론이 성인이 됐을 때부터 교제했었다”라고 반박했다.
그럼에도 해당 논란이 쉽게 식지 않자, 결국 김수현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통해 “김새론이 미성년자였을 때 교제하지 않았다”라고 거듭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