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원하는날도착’ 리브랜딩 기념 정기세일
||2025.04.14
||2025.04.14
오늘의집이 가구 직배송/설치 서비스 ‘원하는날도착’의 리브랜딩을 기념해 4월 27일까지 2주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원하는날도착’은 고객이 직접 원하는 날짜를 지정해 편리하게 가구 배송 및 설치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2021년 첫 론칭 이후 4년 만인 지난 3월 서비스 명칭을 ‘오늘의집 배송’에서 ‘원하는날도착’으로 변경했다.
이번 정기세일에는 프리츠한센, 헤이, USM, 비트라, 플랫포인트, 오블리크테이블, 레어로우, 레이어 등 주목받는 국내외 가구 브랜드가 함께한다.
오늘의집은 정기세일 기간 동안 침대부터 소파, 책상, 의자, 테이블, 수납장 등 다양한 가구들을 고객이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여러 코너를 준비했다. 먼저 자정부터 24시간 동안 최대 4개의 상품을 특가에 판매하는 ‘하루특가’ 코너에서는 매일 엄선된 상품을 한정가로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프리츠한센의 세븐 체어, 플랫포인트의 오유 테이블, 무니토의 M5 베드, 헤이의 보울러 사이드 테이블 등이 있다.
주문 후 배송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프리미엄 가구도 이번 정기세일을 통해 원하는날 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코너에서는 북유럽, 모던, 인더스트리얼, 빈티지 등 다양한 스타일의 총 16개의 국내외 프리미엄 브랜드가 참여해 브랜드별 인기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해당 가구를 설치한 오늘의집 유저의 스타일링샷과 집사진 등 레퍼런스로 삼을 수 있는 콘텐츠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필요한 날 함께 받을 수 있는 ‘원하는날도착’ 서비스의 장점을 살려 고객 쇼핑 편의성을 높인 ‘공간별’ 코너도 마련했다. 고객은 ▲거실 ▲침실 ▲주방 ▲드레스룸 ▲서재 ▲아이방 등 세부 공간별로 상품을 찾아보고 원하는 가구를 한꺼번에 구매할 수 있다.
정기세일을 찾는 고객을 위한 할인 혜택 및 고객 이벤트도 풍성하다. 목돈 지출이 많은 가구 소비 특성을 고려해 고객이 보다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금액별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300만원 이상 구매 시 30만원, 200만원 이상 구매 시 15만원, 100만원 이상 구매 시 5만원 장바구니 할인이 적용된다.
정기세일 기간 동안 상품을 구매한 후 SNS에 리뷰를 게재하면 최대 1백만 포인트의 오늘의집 포인트를 증정하는 ‘리뷰 백일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