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 2년만에 ‘멤피스’ 휴이 컴백…6월 17일 개막
||2025.04.14
||2025.04.14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창섭(판타지오 소속)이 뮤지컬 '멤피스'에 재출연한다.
이창섭은 오는 6월 17일 개막하는 뮤지컬 '멤피스'에 출연해 라디오 DJ 휴이 역을 맡아 관객들과 다시 한번 만난다.
지난 2023년 진행된 초연에 이어 이창섭은 이번에도 휴이로 분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창섭이 맡은 휴이는 흑인 음악으로 여겨졌던 로큰롤을 전파하는 최초의 백인 DJ로, 익살스럽지만 뚝심 있는 모습을 표현해 또 한 번 호평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이창섭은 '명성황후', '마리 앙투아네트', '겨울나그네' 등 다수의 뮤지컬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보컬을 선보이며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완벽하게 굳혔다.
초연에 이어 재연까지 출연을 확정한 만큼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이창섭의 더 깊어진 연기와 보컬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창섭이 출연하는 '멤피스'는 오는 6월 17일부터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