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 영철에 "나 최대한 어필하는거야...밥 한끼 먹고싶어"
||2025.04.16
||2025.04.16
'나솔' 영숙이 표현했다.
16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나는 SOLO'에서는 영철을 불러낸 영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철을 불러낸 영숙은 "지금 오빠가 가장 마음이 큰건 현숙인데 현숙이도 슈데 갖고 있고 오빠도 갖고 있고"라며 "현숙한테 말했어 나도 영철 오빠랑 이야기 해보고 싶다고 그래서 오빠도 그런걸 고려해줬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이에 영철은 "현숙님이 나한테 쓴대? 그것도 모르잖아 그래도 슈데 따니까 좋다 안딴것보다는"라고 말했다.
영숙은 "나는 슈데 따면 오빠한테 쓸 거였거든 나 친해지면 재밌어"라며 "어쨌든 고마워 용기내줘서 고맙고 진짜 고려해볼게 내가 쓰든 안 쓰든 또 모르는거야 너랑 또 어떻게 될지"라고 말했다.
이어 영숙은 "나 지금 최대한 어필하는거야 한개만 더 어필하자면 나 진짜 식당같은데서 제대로 된 밥 한 끼 먹고싶어"라고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