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젠, 日공략 가속화…코스트코 37개 전점 입점
||2025.04.17
||2025.04.17
발효 전문기업 티젠이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일본 전역의 37개 코스트코 모든 점포에 '콤부차 레몬'을 공급한다.
그동안 일본 대형 온라인쇼핑몰 큐텐의 할인 행사인 메가와리, 라쿠텐 슈퍼세일 등에 참가하고 일본 플라자 135개 전 점포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진행하는 등 일본시장 공략에 공을 들였던 티젠은 이번 코스트코 전점 입점을 계기로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코스트코뿐 아니라 일본 드럭스토어와 편의점으로도 유통망을 확대한다. 웰시아, 츠루하 등 드럭스토어와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등 편의점에 순차적으로 티젠 콤부차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티젠이 일본 코스트코 전점에 선보인 제품은 스테디셀러 플레이버인 '콤부차 레몬'이다. 2019년 티젠이 국내 최초로 분말 스틱형 콤부차 제품을 선보이면서 내놨던 첫 플레이버다. 상큼한 레몬즙과 청량한 발효 탄산이 잘 어우러져 폭넓게 사랑받고 있다.
티젠은 ‘콤부차 레몬’ 입점을 완료하고, 이번 주말부터 론칭 기념 시음행사를 진행하는 등 현지 고객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