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철, 박효주 도움으로 거짓 제보자 찾았다...최병모 덜미 잡히나
||2025.04.19
||2025.04.19
‘독수리 5형제’ 최대철, 박효주가 도둑촬영범을 찾게 됐다.
1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는 의외의 곳에서 단서를 잡게 되는 오천수(최대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천수는 뉴스를 보고 걱정이 돼서 계속 연락을 하는 문미순(박효주)을 찾아갔다. 이에 문미순은 자신이 며칠 전 본 여자에 대해 말했다.
알고보니 내부자를 주장하며 제보를 한 사람이 술도가에 왔다 문미순의 편의점을 방문했던 것. 문미순이 “근데 독수리라는 말이 귀에 들려서 내가 눈여겨 봤었거든”이라고 하자 오천수는 “이 여자 계산 카드로 했어 현금으로 했어”라고 물었다.
카드로 결제를 했다는 말에 오천수는 “그러면 CCTV 영상 좀 확인하자”라고 부탁했다. 결국 도둑촬영을 한 여자를 잡을 수 있는 단서가 생겼고, 오천수는 그 길로 마광숙(엄지원)에게 갔다.
